신사우동 마을관리소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우리동네 칼 가는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을활동가 선생님께서 마을관리소 앞(경로당 우 측면)에서 직접 낡은 칼은 갈아 주십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신사우동 마을관리소도 시설을 전면 개방 했습니다.
마을관리소는 간단 집수리, 이미용 서비스, 공구대여, 사랑방 프로그램(주민공동공간 이용), 주민모임공간 대관, 주민여가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사우동 마을주민들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