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우동 마을관리소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우리동네 칼 가는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을활동가 선생님께서 마을관리소 앞(경로당 우 측면)에서 직접 낡은 칼은 갈아 주십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11월 12일(금), 11시부터 신사우동 마을관리소에서
신사우동 마을관리소의 마을활동가를 모시고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간담회는 11월 18일(목)에 있을 마을관리소 개소식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 마을활동가의 의견 청취 등을 목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있을 11월 18일(목)의 '신사우동 마을관리소 개소식'과
이후의 활동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