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우동 마을관리소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우리동네 칼 가는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을활동가 선생님께서 마을관리소 앞(경로당 우 측면)에서 직접 낡은 칼은 갈아 주십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5월 6일(금), 신사우동 마을관리소에서는 제 50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버이날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지역사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부모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하였으며,
카네이션과 감사 다과를 직접 전달하고, 포토부스를 운영하여 즉석사진을 촬영/인화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신사우동 마을관리소는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부모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