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우동 마을관리소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우리동네 칼 가는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을활동가 선생님께서 마을관리소 앞(경로당 우 측면)에서 직접 낡은 칼은 갈아 주십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지난 27일(금), 신사우동 마을관리소에서 '우리동네 칼 가는날 ' 마을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동네 칼 가는날'은 매월 둘째, 넷째주 금요일 13:00 마을관리소 앞 공터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사우동 주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